Bette Greene - Philip Hall Likes Me, I Reckon Maybe (1974)

[월튼네 사람들(The Waltons)]의 흑인 사회 청소년 버전.  잔잔하고 따뜻하지만 심심하고 뻔하기도 하다.  시간의 흐름에 쉽게 잊혀질 가능성이 높은 작품.

by The3rdEye | 2005/12/30 01:01 | 非판타스틱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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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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