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awford Lindsey & Rod Cross - Technical Tennis (2005)

라켓과 줄과 공 등에 관해서 정말 자질구레한 사항들을 시시콜콜 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책.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정보를 찾기 좋아하는 테니스 동호인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꽤 될 것이다. 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레슨이라면 그럴듯한 광고와 모델을 내세워 동호인의 테니스 실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온갖 테니스 용품의 효능은 스트로크 테크닉과 신체적인 컨디셔닝으로 모두 달성할 수 있다는 것.  물론 자신의 테크닉과 컨디셔닝을 잘 파악하여 장점을 부각시키고 약점을 보완해주는 용품을 선택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.  그러나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올바른 테크닉과 좋은 체력.

by The3rdEye | 2006/01/02 10:21 | 스포츠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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